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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

웨이메이커

내용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웨이메이커를 소개합니다.

웨이메이커는 가장 힙하고 고급스럽게
세상 각 영역에 왕의 문화를 품고 다양하게 전하는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HE IS A WAYMAKER, 웨이메이커

반갑습니다.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웨이메이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웨이메이커는 왕의 문화를 세상 트랜드가 아닌 하늘나라 트랜드로 세상에 소개합니다. 가장 힙하고 고급스럽게 세상 각 영역에 왕의 문화를 품고 다양하게 전하는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육신의 필요를 따라 세상 트렌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즐거웠던 어느 날, 모든 것이 잠잠해지며 침묵 속 광야 같은 나날들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광야는 칠흙 같이 어둡고 고요했습니다. 도저히 제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광야에서 주님을 다시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과의 동행은 그렇게 다시 저의 인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의 문화를 즐기며 살아갔던 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이 내 삶에 주인 되시며 온전히 주님이 내주시는 길을 한걸음씩 함께 걸어 나가며, 동행이란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간들 속에서 '길을 내시는 주님'이라는 이름으로 웨이메이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웨이메이커”, 브랜드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웨이메이커는 단어 뜻 그대로 '길을 만드시는 분' 즉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길을 만드시고 기적을 행하시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임을 잊지 말고 항상 생각하며 함께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품을 제작 하실 때 어디서 주로 영감을 받으시나요?

주로 말씀과 기도 중에 영감을 받습니다. 아직도 제 힘으로 하려고 할 때가 많은데요 주님이 주시는 감동과 저의 스토리를 담아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온전히 인도해주시는 길만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웨이메이커의 'NO TURNING BACK' 라인

브랜드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아끼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아이템들이 다 의미가 있지만 한 가지 제품을 고르자면 'NO TURNING BACK' 라인인 것 같습니다. 결코 돌아서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간다는 뜻이 담겨있어서 더욱 더 애착이 가고 실제로 이 문구가 적힌 제품을 착용하거나 사용할 때 그런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작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웨이메이커 1호 제품으로 저의 다짐과 스토리를 담아내서인지 더욱 더 애착이 가는 웨이메이커 시그니처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겪은 다양한 스토리가 궁금해요.
웨이메이커를 운영하시면서 어려우셨던 점이나, 제품을 제작하면서 하셨던 고민들을 나눠주세요.

브랜드 운영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혼자서 여러 업무를 하다 보니 자금과 운영에 있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작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로 부딪히는 상황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저의 힘을 빼는 시간임을 알게 되었고, 나의 힘을 빼고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대로,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웨이메이커를 두고 기도 중에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시편 16:6' 이 말씀을 받고 실제로 쇼룸이 완성 되었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이곳은 실제로 바닥에 줄로 재어진 작은 공간이었지만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주님이 주신 소중한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의 앞으로의 비전이나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나눠 보고싶어요.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더 이상 세상이 주는 Happy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Joy로 삶 가운데 기쁨이 담긴 브랜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품과 굿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웨이메이커 스타일대로 기도원과 수련회 공간, 카페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의 영역까지 확장되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이들에게 왕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 삶 속에서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필수품이며 피부에 가장 밀접하게 접촉이 되는 영역임에도 소홀하거나 잘 신경 쓰지 않게 되는 침구류 제품과 홈웨어, 이너웨어, 타올 등의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 해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기억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주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웨이메이커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AY MAKER X LOA

웨이메이커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다음 세대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가난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으며 하나님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결혼 전에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아빠가 되어 시선이 달라지니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고 싶고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웨이메이커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LOA에서 판매되는 웨이메이커의 수익금 10%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꿈을 계속 키울 수 있도록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꿈이룸 재능 장학금에 기부되어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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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AY MAKER

웨이메이커

작성자 로아스토어 (ip:121.180.139.42)
  • 평점 0점  
  • 작성일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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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84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웨이메이커를 소개합니다.

웨이메이커는 가장 힙하고 고급스럽게
세상 각 영역에 왕의 문화를 품고 다양하게 전하는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HE IS A WAYMAKER, 웨이메이커

반갑습니다.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웨이메이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웨이메이커는 왕의 문화를 세상 트랜드가 아닌 하늘나라 트랜드로 세상에 소개합니다. 가장 힙하고 고급스럽게 세상 각 영역에 왕의 문화를 품고 다양하게 전하는 크리스찬 패션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육신의 필요를 따라 세상 트렌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즐거웠던 어느 날, 모든 것이 잠잠해지며 침묵 속 광야 같은 나날들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광야는 칠흙 같이 어둡고 고요했습니다. 도저히 제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광야에서 주님을 다시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과의 동행은 그렇게 다시 저의 인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의 문화를 즐기며 살아갔던 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이 내 삶에 주인 되시며 온전히 주님이 내주시는 길을 한걸음씩 함께 걸어 나가며, 동행이란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간들 속에서 '길을 내시는 주님'이라는 이름으로 웨이메이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웨이메이커”, 브랜드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웨이메이커는 단어 뜻 그대로 '길을 만드시는 분' 즉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길을 만드시고 기적을 행하시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임을 잊지 말고 항상 생각하며 함께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품을 제작 하실 때 어디서 주로 영감을 받으시나요?

주로 말씀과 기도 중에 영감을 받습니다. 아직도 제 힘으로 하려고 할 때가 많은데요 주님이 주시는 감동과 저의 스토리를 담아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온전히 인도해주시는 길만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웨이메이커의 'NO TURNING BACK' 라인

브랜드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아끼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아이템들이 다 의미가 있지만 한 가지 제품을 고르자면 'NO TURNING BACK' 라인인 것 같습니다. 결코 돌아서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간다는 뜻이 담겨있어서 더욱 더 애착이 가고 실제로 이 문구가 적힌 제품을 착용하거나 사용할 때 그런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작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웨이메이커 1호 제품으로 저의 다짐과 스토리를 담아내서인지 더욱 더 애착이 가는 웨이메이커 시그니처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겪은 다양한 스토리가 궁금해요.
웨이메이커를 운영하시면서 어려우셨던 점이나, 제품을 제작하면서 하셨던 고민들을 나눠주세요.

브랜드 운영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혼자서 여러 업무를 하다 보니 자금과 운영에 있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작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로 부딪히는 상황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저의 힘을 빼는 시간임을 알게 되었고, 나의 힘을 빼고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대로,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웨이메이커를 두고 기도 중에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시편 16:6' 이 말씀을 받고 실제로 쇼룸이 완성 되었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이곳은 실제로 바닥에 줄로 재어진 작은 공간이었지만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주님이 주신 소중한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의 앞으로의 비전이나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나눠 보고싶어요.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더 이상 세상이 주는 Happy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Joy로 삶 가운데 기쁨이 담긴 브랜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품과 굿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웨이메이커 스타일대로 기도원과 수련회 공간, 카페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의 영역까지 확장되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이들에게 왕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 삶 속에서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필수품이며 피부에 가장 밀접하게 접촉이 되는 영역임에도 소홀하거나 잘 신경 쓰지 않게 되는 침구류 제품과 홈웨어, 이너웨어, 타올 등의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 해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기억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주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웨이메이커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AY MAKER X LOA

웨이메이커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다음 세대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가난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으며 하나님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결혼 전에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아빠가 되어 시선이 달라지니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고 싶고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웨이메이커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LOA에서 판매되는 웨이메이커의 수익금 10%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꿈을 계속 키울 수 있도록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꿈이룸 재능 장학금에 기부되어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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